창조신앙에 비추어본 기중심적 환경윤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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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에 비추어본 기중심적 환경윤리

2. 퓨뉴마(pneuma-하느님의 숨)와 氣의 용어 비교 2.1. 하느님의 기운과 氣 ① 창조신앙 ② 기중심적 환경윤...


2. 퓨뉴마(pneuma-하느님의 숨)와 氣의 용어 비교
2.1. 하느님의 기운과 氣
① 창조신앙
② 기중심적 환경윤리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고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는데, 어둠이 깊은 물 위에 뒤덮여 있었고 그 물 위에 하느님의 기운이 휘돌고 있었다.(창세 1,1)
인간이 태어나기 전 시초에는 생명이 없었다. 생명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본래 형체도 없었다. 형체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본래 기도 없었다. 그저 흐릿하고 어두운 가운데 섞여 있다가 변해서 기가 생기고 기가 변해서 형체가 생기며, 형체가 변해서 생명이 탄생되었다.(莊子 - 至樂편)

이 두 내용은 극명한 차이를 나타낸다. ①은 창조 이전의 얘기를 전해주며, 혼돈 위에 하느님의 기운이 휘돌고 있었음을 말한다. 창조 이전엔 깊은 물과 어둠만이 있었으나 그것은 無도 아니며 무로부터의 創造도 아니다. 옛 히브리인에게 무라는 개념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 여기엔 (창조의 암시와 함께) 다시 혼돈으로 가라앉힐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암시되어 있다. 創造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이로써 無의 가능성도 이야기하는 것이다. 쿠르트 마르티, 『창조신앙』, 이제민 옮김, 분도출판사, 15-16쪽 참조.
여기서 중요한 것은 生滅의 가능성을 결정하는 요소인 ‘하느님의 기운’이다.
②는 원래 ‘흐릿하고 어두운 가운데 섞여있던 무엇’이 중심이 된다. 그것이 어떤 현상을 일으켜서 혹은 자연발생적으로 변화해서 氣가 되었고, 또 기는 형체를 갖추며 그것이 또 변화해서 생명이 생겼다고 보는 것이다.
창조 신앙에서 생명 가능성의 핵심은 하느님의 기운 곧 창조주인 하느님이다. 氣에서 보는 생명의 가능성은 ‘흐릿하고 어두운 가운데 섞여 있던 무엇’이다. 그것이 모아지면 生이고 흩어지면 死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生·死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045995&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8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창조신앙에 비추어본 기중심적 환경윤리
파일이름 : 창조신앙에 비추어본 기중심적 환경윤리.hwp
키워드 : 창조신앙에,비추어본,기중심적,환경윤리
자료No(pk) : 16045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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