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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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본 자료는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에 대해 조사정리한 리포트입니다. 정당들의인터넷활용실태[3]
서 론
♦ 인터넷 선거운동의 활성
본 론
♦ 주요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결 론
♦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의 부정적 측면
♦ 대책
♢주요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4·15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이 다양한 전자정당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인터넷 선거전을 시작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인터넷 이용인구가 오는 4월 말이나 5월 초께 300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시대적인 추세를 반영한 일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IT를 정치에 접목할 경우 최근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정치권이 혁명적으로 거듭 태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우선 돈선거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고 양방향 대화가 가능해 유권자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L당 4·15 총선을 앞두고 개혁 이미지 부각을 위해 창당수준의 당 개편 작업에 나섰다. 주요 의사 결정부터 여론수렴, 온라인 투표에 이르기까지 당 운영과 관련한 모든 활동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이른바 전자정당을 본격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L당은 이를통해 ‘당원참여정당, 인터넷세력화, 데이터정치’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함으로써 열린 포털 형태의 커뮤니티를 통한 쌍방향 의사소통은 물론 지지자들의 인터넷 진지 구축, 당원 및 유권자관계관리 등을 온라인공간에서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L당은 지난 04년3월9일부터 14일까지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한 비례대표 후보 선출 당원 총투표 개표 결과, 투표자의 69.8%인 9522명이 온라인으로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전체 투표율은 총 당권자 2만2525명 중 1만3639명이 참여해 60.6% 였다.
(신문게재일자 : 2004/03/16.www.전자신문.com김유정기자)
특히 이번 비례대표후보선출과정에서 눈에 띄는 점은 실명인증 절차를 강화한 인터넷 투표시스템을 처음 도입해 그동안 일각에서 제기해온 온라인 투표의 정확성 및 신뢰성 문제를 말끔히 해소했다는 점이다. L당은 전자 투표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지역구 공천자 경선을 모두 온라인 투표로 실시하는 등 저비용 고효율 정치 실현을 위한 전자정당에 가장 근접한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으로 입당한 당원 비율만도 70%를 웃도는 수준이다. . 또한 최근 L당은 지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이메일 리스트 확보에 착수해 지구당에서 자체적으로 15만개 가량의 메일을 확보했으며 50 만개까지 그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중앙당과 시도지부당간 커뮤니티도 매우 탄탄하게 구성돼 자율적으로 시도당, 지구당 홈페이지를 갖추고 도메인을 ‘***.kdlp.org’ 형태로 통합해 중앙당 홈페이지와 시도, 지구당 홈페이지로의 연계가 쉽다.
진성 당원들 외에 여전히 L당에 대해 거리감을 갖고 있는 일반 네티즌들이 물밑 여론을 잡는 작업도 중점적으로 전개한다. 총선을 대비한 콘텐츠는 별도 사이트인 ‘판갈이네트워크’에 집중하되 곧 마련될 유권자 마당을 통해 플래쉬, 패러디 포스터, 인터넷 논객 칼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네티즌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인터넷 실명제 등의 이슈에 대해 원칙적으로 대응해온 정책 정당으로서의 당의 면모를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네티즌이 자발적으로 당을 홍보할 수 있도록 e카드나 문자 메시지 보내기 기능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가장 먼저 공개한 총선 공약을 네티즌들이 검증해 줄 수 있는 장치도 마련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143800&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파일이름 :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hwp
키워드 : 정당들의,인터넷,활용,실태
자료No(pk) : 16143800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본 자료는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에 대해 조사정리한 리포트입니다. 정당들의인터넷활용실태[3]
서 론
♦ 인터넷 선거운동의 활성
본 론
♦ 주요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결 론
♦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의 부정적 측면
♦ 대책
♢주요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4·15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이 다양한 전자정당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인터넷 선거전을 시작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인터넷 이용인구가 오는 4월 말이나 5월 초께 300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시대적인 추세를 반영한 일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IT를 정치에 접목할 경우 최근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정치권이 혁명적으로 거듭 태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우선 돈선거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고 양방향 대화가 가능해 유권자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L당 4·15 총선을 앞두고 개혁 이미지 부각을 위해 창당수준의 당 개편 작업에 나섰다. 주요 의사 결정부터 여론수렴, 온라인 투표에 이르기까지 당 운영과 관련한 모든 활동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이른바 전자정당을 본격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L당은 이를통해 ‘당원참여정당, 인터넷세력화, 데이터정치’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함으로써 열린 포털 형태의 커뮤니티를 통한 쌍방향 의사소통은 물론 지지자들의 인터넷 진지 구축, 당원 및 유권자관계관리 등을 온라인공간에서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L당은 지난 04년3월9일부터 14일까지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한 비례대표 후보 선출 당원 총투표 개표 결과, 투표자의 69.8%인 9522명이 온라인으로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전체 투표율은 총 당권자 2만2525명 중 1만3639명이 참여해 60.6% 였다.
(신문게재일자 : 2004/03/16.www.전자신문.com김유정기자)
특히 이번 비례대표후보선출과정에서 눈에 띄는 점은 실명인증 절차를 강화한 인터넷 투표시스템을 처음 도입해 그동안 일각에서 제기해온 온라인 투표의 정확성 및 신뢰성 문제를 말끔히 해소했다는 점이다. L당은 전자 투표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지역구 공천자 경선을 모두 온라인 투표로 실시하는 등 저비용 고효율 정치 실현을 위한 전자정당에 가장 근접한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으로 입당한 당원 비율만도 70%를 웃도는 수준이다. . 또한 최근 L당은 지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이메일 리스트 확보에 착수해 지구당에서 자체적으로 15만개 가량의 메일을 확보했으며 50 만개까지 그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중앙당과 시도지부당간 커뮤니티도 매우 탄탄하게 구성돼 자율적으로 시도당, 지구당 홈페이지를 갖추고 도메인을 ‘***.kdlp.org’ 형태로 통합해 중앙당 홈페이지와 시도, 지구당 홈페이지로의 연계가 쉽다.
진성 당원들 외에 여전히 L당에 대해 거리감을 갖고 있는 일반 네티즌들이 물밑 여론을 잡는 작업도 중점적으로 전개한다. 총선을 대비한 콘텐츠는 별도 사이트인 ‘판갈이네트워크’에 집중하되 곧 마련될 유권자 마당을 통해 플래쉬, 패러디 포스터, 인터넷 논객 칼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네티즌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인터넷 실명제 등의 이슈에 대해 원칙적으로 대응해온 정책 정당으로서의 당의 면모를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네티즌이 자발적으로 당을 홍보할 수 있도록 e카드나 문자 메시지 보내기 기능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가장 먼저 공개한 총선 공약을 네티즌들이 검증해 줄 수 있는 장치도 마련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143800&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
파일이름 : 정당들의 인터넷 활용 실태.hwp
키워드 : 정당들의,인터넷,활용,실태
자료No(pk) : 16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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