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 문화경제학의 접근 다운

현대사회에서 문화경제학의 접근 다운



현대사회에서 문화경제학의 접근

대중매체와 문화예술의 관계, 문화예술의 시장 실패의 원인 등 현대사회와 문화경제학의 연관성을 분석한 리포트입니다. 현대사회에서문화경제학적접근


1. 서론

Ⅱ. 대중매체와 문화 예술
1. 상호 관계성
2. 미국의 예술 산업
3. 경제학적인 접근방식
4. 소비자의 예술관람
5. 청(관)중 조사와 참가자 연구의 차이
6. 조사결과 읽기
7. 예술참가율의 차이 원인
8. 교육과 수입의 문제
9. 수요와 공급에 대한 미시경제학
10. 수요, 공급, 그리고 가격 결정
11. 소득, 취향, 물품의 가격

Ⅲ. 수요의 가격탄력성
1. 가격탄력성, 총수입, 한계수입
2. 수요의 소득탄력성
3. 수요의 교차의 가격탄력성

Ⅳ. 공연예술들에서 본 탄력성 문제
1. 소득탄력성의 실제
2. 공연예술에서 본 수요의 소득탄력성의 기대치
3. 소비자의 선호 만족

Ⅴ. 시장 실패의 원인들
1. 독점
2. 외부성(externalities) 또는 집합적 이익

Ⅵ. 공공재의 기본성격

Ⅶ. 지불용의성의 이념과 현실

Ⅷ. 정보의 결핍

Ⅸ. 수입의 배분과 예술지원

Ⅹ. 가치재(merit goods)이론

Ⅺ. 공적 지원에 대한 반대의견들

1. 가격탄력성, 총수입, 한계수입

가격탄력성과 문제가 되는 상품의 판매에 의해 발생되는 총수입(total revenue, 또는 gross receipts)간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한다. 총수입은 간단히 말해서 가격 × 판매량이다. 수요가 가격탄력적일 경우, 가격이 하락하면 총수입은 상승한다. 반대로 가격이 상승하면 총수입은 하락한다. 하락된 가격은 그 자체로 본다면 수입을 감축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이지만, 수요량이 상승하므로 상쇄적인 소득이 있게 마련이다. 즉, 수요량에서의 소득이 가격에서의 감축을 능가하며, 이에 따라 가격이 하락할 때 총수입은 오히려 증가한다.
만일 수요가 가격 비탄력적일 경우, 가격이 하락할 때 총수입도 같이 하락하고 가격이 상승할 때 같이 상승한다. 따라서 가격이 감소하면 가격에서의 손실이 양에서의 소득을 초과하고 총수입은 하락한다.
탄력적 수요와 비탄력적 수요 사이에 단위탄력성의 경우가 놓여 있다. 이는 양에서의 비율 변화가 바로 상쇄하는 까닭에 가격이 변할 때에도 총수입은 변화하지 않는다는 흥미로운 속성을 지닌다.
예술영역이거나 아니거나를 막론하고 제작회사들의 행동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가격에서의 변화들, 수요의 탄력성, 그리고 총수입에서의 변화 사이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산출의 한 단위를 더 많이 팔기에 충분하도록 가격을 낮출 때 발생하는 총수입에서의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서 ‘한계수입’(marginal revenue)이라는 개념이 사용된다. 가령 9개를 팔기 위해 8개 때의 가격 12달러를 11달러로 낮췄다면, 마지막 단위를 판매함으로써 획득된 한계수입은 3달러인 셈이다(99달러 - 96달러 = 3달러). 만일 수요곡선이 우하향선(오른쪽으로 하강선)을 그리고 있다면, 한계수입은 항상 가격보다 적어질 것이다. 한 단위를 더 팔기 위해 가격을 낮출 경우, 수입은 한 단위가 더 팔리는 총액에 의해 증가된다. 그러나 여기에는 상쇄가 존재한다. 즉, 우리는 판매자들이 모든 고객들에게 똑같은 가격을 물린다고 가정한다. 그러므로 좀더 높은 가격으로 팔릴 수도 있었을 단위들을 위해 치러 진 좀더 낮은 가격에 의해 수입은 감소된다. 이렇게 해서 한계수입은 필연적으로 가격보다 적어진다. 앞의 예로 되돌아가서 설명해 보자. 9번째 단위를 팔기 위해서 가격은 12달러에서 11달러로 낮춰지고, 9번째 단위는 수입에 11달러를 더했지만, 8번째 단위는 12달러를 가져다 줄 수 있었는데 이제는 11달러만을 가져 다 주므로 그것들로부터의 수입은 1달러 × 8 = 8달러에 의해 감소되고 한계수입은 11달러 - 8달러 = 3달러가 되고 만다.
한계수입을 산정해내는 방식을 수식으로 표시하는 방법이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으나, 일반사람에게는 오히려 다소간 혼란스러워 보일 것이므로 그 마지막 단계만을 풀어쓴다면 대체로 다음과 같다. 여기에서 ∈p는 수요의 가격탄력성, MR은 한계수입, 그리고 P는 가격을 뜻한다.

MR = P(1 - 1/∈p)를 풀어 설명한다면 다음과 같다.
If ∈p = ∞, MR = P
∈p > 1.0, MR > 0
∈p = 1.0, MR = 0
∈p < 1.0, MR < 0
이와 같은 연장선상에서 수요균등으로부터 탄력성 가치를 산출해내는 방식이 수식화될 수 있는데, 생략하기로 한다. 그보다는 수요의 소득탄력성(income elasticity) 문제를 언급해 보기로 한다.

2. 수요의 소득탄력성

가격탄력성이 소득 및 그 밖의 변수들이 불변일 때 가격변화에 대한 수요량의 상응성을 측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득탄력성은, 가격과 그 밖의 변수들이 불변일 때, 소득의 변화에 대한 수요의 상응성을 측정한다. 그것은 소득의 비율변화에 대한 수요의 비율변화로 정의된다. 소득탄력성이란 흔히 소득과 획득된 양 사이의 관계로 정의되지만, 마땅한 수요량 측정방법을 알 수 없을 경우, 상품에 대한 수입과 소비자지출(consumer expendi-ture) 사이의 관계로 생각하는 것이 간편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연구대상이 되는 상품가격이 소득탄력성을 계산하는 데 사용된 관찰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가격도 불변이라면, 지출에서의 비율 변화가 관찰 불가능한 양에서의 비율 변화와 마찬가지일 것이기 때문에 소득탄력성 추정이 가능할 수 있다.
소득탄력성을 평가하기 위해서, 분석가들은 분명히 소득의 차원이 어떤 차이(variation)를 드러내는 통계적 관찰을 필요로 한다. 이를 위해서는 두 가지 가능성이 존재한다. 첫째로, 시계열분석을 이용하면 종단면분석을 할 수 있다. 그 경우, 예컨대 공연예술의 관람을 위한 소비자 지출에서의 매년 차이가 1인당 가처분소득(disposable personal income, DPI)에서의 매년 차이와 비교해서 관찰될 수 있다. 경제적 진보와 함께 1인당 DPI은 시간에 따라 상승한다. 이처럼 소득탄력성에 대해 종단면분석을 하면, 그 수치들은 예술에 대한 소비자 지출이 경제성장에 의해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지를 제시해 줄 수 있다.
또 다른 방식은, 주어진 시점에서 가계비용 중 획득된(또는 지출된) 양과 소득에서의 차이를 측정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 자료는 보통 가계수입과 소비의 표본조사로부터 얻어진다. 이는 횡단면분석이라고 한다. 결과적인 탄력성 측정은 “소비자들 사이에서의 소득 차이가 예술 소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와 같은 질문들에 응답한다.
소득탄력성(∈y)은 가격탄력성과는 달리 음수, 양수를 모두 가질 수 있다. 이를 수식화한다면 다음과 같다.

∈y > 1은 소득 탄력적이라고 불린다.
∈y = 1은 단위탄력성이라고 불린다.
0<∈y < 1은 소득 비탄력적이라고 불린다.
∈y < 0은 ‘열등재’라고 불린다.

말을 바꾸면, 위의 셋은 ‘정상재’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네 가지 범주들과 전형적인 소비자 지출구조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또한 중요하다. 만일 어떤 상품이 보다 더 큰 소득탄력성을 가지고 있다면, 소비자의 그에 대한 지출은 그들의 소득 증가폭보다 더 크게 상승한다. 결과적으로 그 항목에 대해 소비된 소득 부분은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138205&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2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현대사회에서 문화경제학의 접근
파일이름 : 현대사회에서 문화경제학의 접근.hwp
키워드 : 현대사회에서,문화경제학의,접근
자료No(pk) : 16138205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솔루션 다운로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5판 솔루션 DownLoad

강영옥 현대대수학 7판 솔루션 (영문) Down

레포트 업로드 건축설비 사례 Report